부산시는 부산시설공단과 다음 달 1일부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요금소에서 서부산 나들목(IC)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통행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부산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요금소 통행료 지원 조례가 지난해 12월 제정됨에 따라 시행된다.
평일 오전 6시부터 9시, 퇴근 시간인 오후 5시부터 8시 사이에 해당 구간을 통과하면 통행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