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가 4월 말 1군에 올라온 후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18경기에서 타율 0.327 5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올 시즌 처음 1군에 올라온 문정빈은 8경기에서 타율 0.350 1홈런 5타점을 기록 중이다.
천성호와 송찬의, 문정빈은 이달 초 문보경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선발 4번 타자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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