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버트슨은 토트넘 합류에 구두 합의를 마쳤다.유벤투스가 막판에 하이재킹을 시도했음에도 계약은 곧 체결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올 시즌 리버풀이 신예 밀로스 케르케즈를 영입하며 로버트슨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졌다.
로마노 기자는 “로버트슨은 이미 지난 1월에도 토트넘 이적에 매우 가까웠지만 당시에는 협상이 무산됐다.그러나 토트넘은 계속해서 그를 원했고, 결국 영입에 성공할 예정이다.이번 영입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승인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로버트슨은 곧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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