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국내은행의 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자본비율이 대출자산 증가와 환율 상승 등 영향으로 하락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 기본자본비율은 14.66%로 각각 0.09%p, 0.13%p 하락했다.
케이(+7.04%p), 우리(+0.72%p), 토스(+0.39%p), 기업(+0.04%p), JB(+0.03%p)은행은 보통주자본비율이 상승했지만, 씨티(-3.64%p), 카카오[035720](-0.97%p), 수출입(-0.94%p), SC(-0.79%p), 수협(-0.69%p) 등 12개 은행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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