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이 탄탄한 팬덤과 검증된 실력을 앞세워 5세대 K팝 중심을 정조준한다.
무대 완성도 또한 데뷔팀답지 않은 안정감을 보여준다.
앨범 발매 전 진행된 데뷔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큐리어스’ 무대는 절제된 동작과 유려한 흐름이 어우러지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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