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맞붙을 멕시코가 유럽파 핵심 자원들이 모두 합류할 30일(한국시간) 부로 완전체 전력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예비 엔트리(55명) 중 유럽파는 14명인데, 이 중 13명이 이미 대표팀에 합류했거나 합류 일자를 확정했다.
국내파가 6일부터 소집된 반면, 현재 합류한 유럽파 13명 중 11일에 합류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 리마솔)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19일 이후 사전 캠프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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