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우완 에이브너 우리베(25)가 경기 도중 상대 더그아웃을 향한 과격한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머피 감독은 경기 후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다.받아들일 수 없다"며 "왜 6-0 경기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는 세인트루이스 벤치가 전날 경기에서 밀워키 타자들을 향해 위협구 사인을 보내는 듯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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