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에서 미국 현지 '스포츠넷LA' 중계자는 "김혜성, 초구를 받아쳐 좌중간으로 띄운다.수비가 잡아내지만, 주자가 태그업해 홈으로 들어온다"며 "희생플라이로 다저스가 두 자릿수 득점을 만든다"고 전했다.
이 장면에서 중계자는 "우익수 방향으로 뜬 공, 프리먼이 아쉬워한다.김혜성이 넓게 움직여 첫 번째 아웃을 잡아낸다"고 상황을 전했다.
해설자는 "나이스, 김혜성"이라며 "2루 쪽으로 수비 위치를 잡고 있었는데, 그 상태에서 타구를 향해 잘 범위를 넓혔다.주자까지 고려하면 상당한 거리를 커버한 플레이였다"고 설명하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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