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前 남친' 래퍼, MMA 경기 겁 없이 나섰다가…경기 2시간 만에 입원→뇌진탕 검사 이후 수일째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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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前 남친' 래퍼, MMA 경기 겁 없이 나섰다가…경기 2시간 만에 입원→뇌진탕 검사 이후 수일째 치료 중

킴 카다시안의 전 남자친구로 유명한 미국 알앤비 가수이자 래퍼 레이제이(본명 윌리엄 레이 노우드 주니어)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경기에서 충격적인 KO 패배를 당한 뒤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콤플렉스'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레이제이는 경기 종료 약 두 시간 뒤 직접 병원을 찾았으며, 이후 수일간 입원 상태를 유지한 채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레이제이는 경기 이후 심박수가 느려지는 증상을 보였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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