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의 올스타 투수 앤드류 애벗이 여자친구인 TV 스포츠 앵커 린지 스톤에게 프러포즈하며 약혼 소식을 알렸다.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애벗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러포즈 현장 사진들을 올리며 "영원히(Forever)"라는 짧은 문구로 약혼을 발표했다.
최근 5경기에서는 4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1.29, 19탈삼진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의 기량을 되찾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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