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김하성은 지난 12일 미국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을 치른 후 현재까지 11경기에서 타율 0.105(38타수 4안타) 2타점 5볼넷 OPS 0.314을 기록하며 부진에 빠져 있다.
디미노는 "지난 2주 동안 김하성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했다"라며 "언젠가 안타를 치겠지만 내 느낌은 공이 우연히 배트에 맞기를 기대해야 하는 상황인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디미노는 팬들이 김하성의 수비를 높이 평가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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