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코트에서 1억원 넘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장신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 화제다.
사발렌카가 프랑스 오픈 개막 앞두고 상금 분배 구조에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터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사발렌카는 불과 몇 주 전 프랑스 오픈의 상금 구조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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