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대표팀의 '맏언니' 최정 9단이 4연승을 달성, 우승을 이끌면서 중국을 경악시켰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최정은 중국과 일본 연합군을 격파했다.위즈잉조차 최정을 막을 수 없었으며, 그 후로는 아무도 최정을 막을 수 없었다"라고 보도했다.
최정은 지난 24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에서 막을 내린 제9회 천태산 천경운려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에서 4연승을 달성해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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