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후 요미우리 자이언츠 지휘봉을 내려놓은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복귀 청원 서명 수가 7만 명을 돌파했다.
아베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자 팬들은 "아베 신노스케의 감독 복귀를 요구한다"라며 청원 서명을 진행했다.
이어 "우리는 한 명의 요미우리 팬으로서, 그리고 한명의 프로야구 팬으로서, '아베 신노스케'라는 야구인이 이런 식으로 야구계를 떠나 버리는 건 유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다시 팀을 이끄는 모습과 도쿄돔에서 많은 팬들과 함께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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