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11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써밋 더힐'(흑석11구역 재개발) 1순위 청약 경쟁률이 높은 분양가에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84㎡형에 당첨되더라도 대출 한도 2억원을 제외하면 최고 27억원 이상의 현금이 필요한 셈이다.
주택형별로는 4가구 모집에 307명이 신청한 44㎡형 경쟁률이 76.75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51㎡C형(62.20대 1), 59㎡A형(57.67대 1)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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