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상장 심사에 통과하면서 기업공개(IPO)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CXMT의 상장이 예정대로 성사된다면 상하이증시 과창판 최대 IPO였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업체 중신궈지(SMIC)의 2020년 523억위안(약 11조5천억원)에 이은 역대 2위 규모 자금 조달이 된다.
한편, CXMT와 함께 중국 양대 메모리업체로 꼽히는 낸드플래시 제조사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도 상하이 과창판 상장을 위한 IPO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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