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오늘은 입 터진 날’ 3부에서는 신안 비금도에서 41년째 염전을 가꾸는 명오동·최향순 부부의 소금 수확 현장이 펼쳐진다.
햇볕과 바람이 만든 소금, 천일염의 특징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인 뒤 햇볕과 바람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얻는 소금이다.
매주 새로운 주제와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곳곳의 자연, 사람, 생활 문화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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