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는 두 사람에게 PD는 "요즘 계속 다이어트 하냐"라고 물었고, 문원은 "아니다.다이어트를 안하는데 예전처럼 찌지는 않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키가 164cm이지만 43kg까지 빠졌다고 밝힌 신지는 "나는 42.9kg를 봤다.그러니까 몸이 아팠던 거 같다.잘 먹는데도 좀 그랬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엔 직빵이었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문원은 "여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아도 머리는 안빠진다"라며 신지를 바라봤고 이어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부터 빠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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