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를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면으로 개최해, 지난해 실시한 ‘폭염 재난’ 관련 필수업무 종사자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실태조사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위원회는 지난해 ‘폭염 재난’을 주제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위원회는 원유 수급 위기 발생 시 필수업무의 범위와 종사자가 직면할 수 있는 노동환경 악화 실태를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보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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