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피하다 삐끗, 끝내 다쳤다'…다저스 1R 유망주 AA 경기 중 황당 부상→26도루 폭주하던 특급 재능, 경기 도중 돌발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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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피하다 삐끗, 끝내 다쳤다'…다저스 1R 유망주 AA 경기 중 황당 부상→26도루 폭주하던 특급 재능, 경기 도중 돌발 악재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특급 유망주 켄달 조지(21)가 황당한 돌발 사고로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배트를 치우기 위해 뛰어든 '배트 도그'를 피하려다 몸에 불편을 느끼는, 믿기 힘든 장면이 발생했고, 현지에서도 "야구 역사에 남을 기묘한 부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야후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이 최근 보기 드문 황당한 사고를 겪었다"며 "팀 최고 유망주 가운데 한 명인 켄달 조지가 배트 도그를 피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경기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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