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KBS도 '탱크' 논란…결국 "프리랜서 제작자 계약 해지" 초강수 (전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식] KBS도 '탱크' 논란…결국 "프리랜서 제작자 계약 해지" 초강수 (전문)

'깔깔티비' 측은 "지난 26일 업로드된 영상의 제목과 썸네일에 '탱크 흉내'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이에 KBS는 제작자인 프리랜서를 계약서에 의거해 즉시 계약을 해지했고, 검수 담당 직원은 즉각 업무에서 배제한 뒤 내부 규정에 따라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KBS는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디지털 플랫폼 콘텐츠의 제작·검수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영상 제작 기획 단계부터 업로드까지 사전 데스킹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