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엔터테인먼트: 깔깔티비’가 부적절한 영상 제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에 대해 ‘깔깔티비’ 측은 “내용상 ‘헐크’로 표기하는 게 맞았지만 검수 과정에서 담당 직원이 이를 걸러내지 못해 다음 날 새벽까지 게시됐다”며 “시기상 상당히 잘못된 단어 선택이었고, 이 부분이 시스템에서 걸러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사는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디지털 플랫폼 콘텐츠 제작 및 검수 프로세스를 전면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영상 기획 단계부터 업로드까지 사전 데스킹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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