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세계가 주목하는 초일류 대학 KNU’를 새 비전으로 제시하며 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과 교수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허영우 경북대 총장은 “경북대의 80년은 시대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의 역사였다”며 “AI 대전환과 같은 ‘퀀텀 변화’ 흐름을 기회로 삼아 세계가 주목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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