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향한 서방의 탄약 지원 연대가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
나토 국방위원장을 역임한 파벨 대통령이 2024년 착수한 이 사업은 기부금을 모아 나토 비회원국까지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탄약을 사들여 우크라이나에 전달하는 구조다.
지난해 말 우크라이나 지원에 회의적인 우파 포퓰리즘 정부가 출범하면서 추진력이 급격히 약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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