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2026년 제1차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울주군이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최종 심사 결과에 따른 주요 권고사항을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4개년) 계획을 정비하고, 세부 추진사업을 재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노동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장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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