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사생활 논란에 진보 여성단체 "여성 정치도구 활용 중단"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수현 사생활 논란에 진보 여성단체 "여성 정치도구 활용 중단"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사생활 논란을 두고 진보 여성단체들이 여성을 공격의 소재로 삼는 정치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유관순기념사업회, 한국여교수총연합충남지부, 충남여성포럼, 공감플랫폼여성국 등은 27일 성명을 통해 "최근 선거 과정에서 일부 정치세력과 특정 인사들이 유튜브, 기자회견,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의혹과 허위사실, 명예훼손성 발언을 무분별하게 유포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우려와 강한 분노를 표한다"라며 "여성의 이름과 삶을 정치적 흥밋거리처럼 다루는 행태는 명백한 여성비하이자 여성폄훼"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성을 비하하고 혐오를 부추기는 선거는 결국 우리 사회 전체의 품격을 무너뜨린다"라며 "모든 정당과 후보들은 여성혐오.성차별에 기대는 모든 정치공세와 허위사실·명예훼손·사생활 폭로를 이용한 비열한 선거 전략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