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최종 가결하며 2026년 임금협약을 공식 매듭 지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번 임협 타결을 계기로 대규모 사회 환원 및 상생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사장단 명의의 메시지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5조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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