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6.6%포인트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3.1%, 백승재 진보당 후보 1.8%, 김성수 무소속 후보 1.6%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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