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라임 딥톡] 전력설비 하반기 업황 및 주도주 전망.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전망으로 보내는 과정에 필요한 핵심 설비로, 최근 미국에서는 기존 345~550킬로볼트(kV)급을 넘어 765kV급 초고압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손 연구원은 “765kV급 초고압 변압기는 전 세계 45개 기업만 생산 가능할 정도로 진입장벽이 높다”며 “공급 부족 상황 속에서 국내 업체들이 더 높은 가격으로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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