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한국 농업·농촌 우수성 알리는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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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한국 농업·농촌 우수성 알리는 활동 지속”

“한국 농업·농촌의 우수성과 협동조합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7일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행한 한국농협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번 프로그램은 주요 협력국 대사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한국 농협이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해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역할과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농협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주한 대사관 초청 견학 프로그램을 다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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