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월드컵은 언제나 설렌다. & 지난번보다 더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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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월드컵은 언제나 설렌다. & 지난번보다 더 잘하고 싶다"

손흥민(34·LAFC)이 월드컵 출전의 설렘을 이야기했다.

손흥민은 2014 브라질월드컵을 시작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뛰었다.

이번이 네번째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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