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튜브 채널 '걸리버여행기'에는 최홍만과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가 함께 떠난 마카오 여행기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이날 비행기를 타던 조진세는 "항상 비행기 탈 때 좀 설레지 않냐"고 물었고, 최홍만은 "설레는 마음이 있다"고 답했다.
긴 다리 탓에 좌석 간 간격이 넓은 비즈니스 석에서도 앞 좌석에 무릎이 닿기 직전인 최홍만을 본 김원훈은 "진세랑 전 진짜 편한데 최홍만에게는 이코노미석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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