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민주당 정명희 “4년으로는 부족···북구 결실 돌려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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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민주당 정명희 “4년으로는 부족···북구 결실 돌려드릴 것”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북구청장 탈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가 “골목에서 실제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유권자 설득에 나선 가운데 재선에 성공하고 북구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지 주목된다.

정 후보는 골목 경제 붕괴, 고령화와 돌봄 공백, 청년 유출을 북구의 3대 시급 현안으로 꼽았다.

골목·돌봄·청년 세 축으로 승부하겠다는 생활밀착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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