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측 "신용한 재산·납세 구조 비상식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측 "신용한 재산·납세 구조 비상식적"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가 맞상대인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의 납세 실적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 후보 캠프 대변인은 2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 후보의 재산 형성 및 세금 납부 구조와 관련해 상식적 의문이 있어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월 300만∼500만원 수준의 (급여를 받는) 직장인도 매년 수백만원의 세금을 납부하는데, 수십억원대 재산을 보유한 신 후보의 납세 실적 역시 의문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