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대파·수박은 내달, 계란 7월 이후 가격 안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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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대파·수박은 내달, 계란 7월 이후 가격 안정될 것"

정부는 지난해 대비 가격이 많이 오른 대파와 수박이 다음 달 이후, 계란은 오는 7월 이후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닭고기는 1㎏ 기준 6천495원으로 같은 기간 15.1% 뛰었고, 계란(특란) 가격도 30개 기준 7천439원으로 지난해와 견줘 5.4% 올랐다.

또 농식품부는 애초 계획한 신선란 449만개를 다음 달 초까지 수입하고 추가 물량 도입도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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