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가 전국 매장 환경 개선에 나선 가운데, 리뉴얼 매장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지오지아는 2025년 8월부터 전국 약 190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새 단장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2026년 말까지 6개 매장을 추가로 리뉴얼하고, 성과를 검토한 뒤 확대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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