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포함해 조별리그 다 이기고 우승에 도전하겠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특급 킬러’ 라일 포스터(26·번리)는 2026북중미월드컵 정상의 꿈을 숨기지 않았다.
남아공은 개최국으로 출전한 2010년 대회 이후 16년 만에 지구촌 최대 축구 이벤트로 컴백했다.
조국에서 펼쳐진 대회를 10세 소년의 눈으로 지켜봤던 포스터는 이제 남아공 최고의 스타로 월드컵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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