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현태 후보 측이 선거운동 현장에서 김 후보에게 손가락 욕설을 하고 비방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과 모욕)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A 씨를 경찰에 고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현태 후보, 선거운동 현장 '손가락 욕설' 남성 고소 .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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