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자활기업 유한회사 매일반찬이 '2026년 자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대상에 이름을 올려 총 356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자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안정적으로 소득을 만들고 지역사회 안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매일반찬은 2024년 4월 자활기업으로 출범한 이후 반찬 제조·판매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생활 수요를 기반으로 사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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