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추진…"지역 의료 공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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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추진…"지역 의료 공백 해소"

정부가 오는 2027년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신설을 앞두고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재정 지원 확대에 나선다.

정부는 2027년 1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을 앞두고 지역 의료 현장을 직접 담당하는 지방정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방정부 관계자들은 현장의 의료 인력난과 필수의료 공백 상황을 공유하며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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