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수산청은 27일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32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인천해양경찰서, 인천시와 공동 주관으로 민관 합동 연안정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장소인 소래습지생태공원은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하고 철새들이 찾는 해양생태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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