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 라이프' 부른 팝스타 자라 라슨 10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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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라이프' 부른 팝스타 자라 라슨 10월 내한 공연

'러시 라이프'(Lush Life)와 '스테이트사이드'(Stateside) 등을 부른 스웨덴 출신 팝스타 자라 라슨이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7일 밝혔다.

2017년 글로벌 데뷔 앨범 '소 굿'(So Good)에 실린 '러시 라이프', '네버 포겟 유'(Never Forget You), '에인트 마이 폴트'(Ain't My Fault) 등이 잇따라 히트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러시 라이프'는 투어 중 팬을 무대 위로 초대해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여러 챌린지 영상이 양산돼 발매 9년이 지난 올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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