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이 활동 중단 당시 갑상선암 투병 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이제 건강 완전히 회복했네.전혀 모르겠다”고 안부를 건넸다.
유재석은 참가자들에게 “불 속에 던져버리고 싶은 것들을 던져버려라.바라는 걸 빌어도 된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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