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가 에너자이저 조한진(29·193㎝), 정준원(37·194㎝)과 내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조한진은 계약 직후 “가치를 높게 평가해준 팀의 믿음에 실력과 투지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한다.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승리와 감동을 선물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베테랑 정준원은 1라운드 현대모비스의 3번 포지션을 잘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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