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가 남해안 7개 시·군을 연결하는 ‘남해안 관광 대도약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2035년까지 연간 관광객 4000만 명, 관광소비액 6조8000억 원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이를 위해 창원·거제권, 통영·고성권, 사천·남해·하동권 등 3대 관광권역 구축 계획을 제시했다.
진해 명동 해양레저관광 거점과 구산 해양관광단지, 마산해양신도시 한류테마 관광정원, 거제 기업혁신파크, 거제 남부관광단지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