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5월 27일 10:00,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K-컬처 산업 지속가능성 모색 연구회'를 발족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K-컬처 산업 지속가능성 모색 연구회'는 K-컬처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나타나는 산업구조 변화와 창작·노동 환경의 현안을 살펴보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창·제작 인력의 권리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앞으로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K-컬처 산업별 인력활용 체계 진단, 창작·노동 환경 및 역할 구조, 수익 구조 및 유통 체계, 창·제작 인력 사회안전망 확대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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