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포워드 문정현(25·194㎝), 안양 정관장 가드 박지훈(31·182㎝)이 남자농구대표팀에 합류한다.
협회는 기존 멤버인 부산 KCC 송교창(29·199㎝), 허훈(30·180㎝)이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어렵게 되자 문정현, 박지훈을 대체 발탁했다.
다음달 1일 소집하는 대표팀은 7월 3일, 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대만, 일본을 상대로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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