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빅리그 타자 답지 못해" 美 우려 현실로? 삼진→땅볼→땅볼→삼진→1할 재붕괴 위기…ATL 7-6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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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빅리그 타자 답지 못해" 美 우려 현실로? 삼진→땅볼→땅볼→삼진→1할 재붕괴 위기…ATL 7-6 역전승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4타수 무안타 침묵 속에 시즌 타율 1할 재붕괴 위기에 빠졌다.

지난 13일 메이저리그 부상 복귀전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이후 4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속에 타율 0.053까지 떨어진 바 있다.

애틀란타는 6회초 선두타자 라일리의 좌중간 3루타와 화이트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3루 기회에서 해리스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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