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외식산업 침체 속에서도 최근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신호탄을 쐈다.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티오더의 4월 매출도 전년동월 대비 약 10% 증가했다.
티오더가 단순 테이블오더 솔루션 기업을 넘어 AI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가운데, 지난 3월 말 소상공인용 AI 서비스로 선보인 '티오더AI' 베타 버전이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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