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더 뛸 수 있죠.”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가드 변준형(30·1m85㎝)은 ‘안양 프랜차이즈’의 길을 가고자 한다.
변준형은 “사실 이전부터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걸 생각해 보진 않았다”면서도 “양희종 코치님이 원 클럽맨으로 활약하고, 또 지금 코치로도 활약하는 걸 보며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복무 시절을 제외하고 프로 무대 7번째 시즌을 마친 변준형은 여전히 발전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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